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725
이데일리
7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SNS 메시지
"조사 결과 '일베' 아닌 '사투리' 인식이 78%"
조국, 6일에도 "'노'=노무현 혐오 맞다" 반박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 논란이 정치권으로 번진 데 대해 여론조사 결과 ‘일베 용어’가 아닌 ‘사투리’라는 응답이 더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7일 자당 개혁연구원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정치계 인사들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연예계 인사에게 이념적 공격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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