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9976
연합뉴스
드론 공습 등 육해공 고립 작전…러 주민·관광객 엑소더스
"전장 보급 교란 외 러 국민 신뢰 떨어뜨리기 목적"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크림반도의 연결을 끊기 위해 공세를 퍼부으면서 크림반도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리품'에서 '짐'으로 바뀌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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