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10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단양 이정원 기자] "경기 뛰는 게 그냥 즐거워요."
대한항공 세터 유망주 최원빈은 그 누구보다 경기를 뛰고 싶은 마음이 컸고, 충북 단양에서 자신이 가진 모든 걸 보여주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