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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생애 첫 양궁 국가대표가 된 여자 컴파운드 박정윤(창원시청)이 국제대회에서 만점을 쏘며 한국 양궁의 저력을 알렸다.
박정윤은 9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진행 중인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대회(Hyundai Archery World Cup Stage 4)'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48강전에서 예심 보스탄(튀르키예)를 상대로 15발을 쏴 전부 10점을 기록하고 150점 만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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