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002
문화일보
AP 뉴시스
미국의 팝 슈퍼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프로풋볼(NFL)의 영웅 트래비스 켈시의 ‘세기의 결혼식’이 마침내 구체적인 수치로 베일을 벗었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0일(현지시간) 두 사람이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MSG)에서 예식을 치르기 위해 시 정부에 16만 달러(약 2억2000만 원) 이상의 허가 비용을 지불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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