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701
헬스조선
허리 통증은 많은 사람이 한 번쯤 겪는 흔한 증상이다. 장시간 앉아서 일하거나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는 생활이 불편함을 키울 수 있지만, 통증이 생겼다고 무조건 움직임을 줄이는 것은 오히려 회복을 늦출 수 있다.
미국 물리치료사 시드 영 박사는 최근 미국 건강 매체 '리얼심플'을 통해 "허리 건강에서 큰 문제 중 하나는 오래 앉아 있는 것보다 허리 통증을 지나치게 두려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사람이 통증을 '허리가 망가졌다는 신호'로 받아들여 움직임을 피한다"며 "이처럼 움직임을 두려워하면 활동량과 근력이 줄어 통증에서 회복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영 박사가 추천한 허리 건강 습관 일곱 가지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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