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5958
노컷뉴스
여야 모두서 비판 나오지만 '실용인사' 변함 없을 듯 이병태, '5·18 성역' 논란 4일, 위촉 4개월만에 사퇴
"친일은 당연" 등 과거 탓에 예고된 리스크 지적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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