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8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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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조 IPO로 생산 확대·차세대 D램 개발 투자
애플 공급망 진입 추진…메모리 판도 변화 촉각
HBM은 韓 우위…SK하이닉스도 40조 투자 맞불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6조원대 기업공개(IPO)에 나서며 글로벌 메모리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대규모 자금을 앞세워 첨단 D램 생산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애플 공급망 진입까지 노리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중심의 '메모리 3강' 체제에 도전장을 던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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