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4470
스포츠조선
크래프톤이 펼치는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펍지 네이션스 컵(PNC) 2026 in Seoul'이 오는 23일 시작된다.
서울시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24개국에서 12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각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선수들이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해 '배틀그라운드' 최강국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PNC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를 대표하는 국가대항전이다. 국가 간 자존심을 건 승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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