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3879
이데일리
이란 봉쇄로 공급망 혼란…해석 변경으로 대응
이란 미비준·반발에도 통과통항권 근거 확보
전후처리서 통항료 반대 등 대이란 지렛대 기대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일본 정부가 중동 원유 수송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을 국제법상 ‘국제해협’으로 공식 인정했다. 그동안의 유보 입장에서 방향을 튼 것으로, 국제 외교 무대에서 항행의 자유를 적극 주장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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