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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넬리 코다(미국)가 이번에는 새 역사를 쓸까.
9일(한국시각)부터 프랑스 에비앙의 에비앙 리조트GC(파71·6479야드)에서 펼쳐지는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LPGA 명예의 전당 입성에 2포인트만을 남겨둔 코다가 메이저인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방점을 찍을 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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