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901
매일경제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공석인 국가대표 사령탑 자리에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연합뉴스와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벤투 전 감독은 최근 친분이 있는 협회 인사를 통해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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