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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깜짝’ 발탁, 이제는 AG '와일드 카드'로 맏형 노릇...'되는 해' 이기혁에게 더 중요해진 후반기

뉴
뉴스쟁이

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249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기혁 ( 강원FC )에게 2026년 후반기가 더 중요해졌다.

이기혁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에 깜짝 발탁의 주인공이다. K리그에서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을 오가며 맹활약을 펼친 그는 월드컵에서도 주전 센터백으로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선발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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