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991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의 대체자로 3,100만 달러(약 467억 원) 유격수가 거론됐다.
미국 '스포팅뉴스'는 9일(한국시간) "애틀랜타가 김하성 대체자로 3,100만 달러 규모의 월드시리즈 MVP이자 골드글러브 수상자 페냐 를 트레이드로 영입할 것으로 예측된다"라며 "그는 올 시즌 내내 애틀랜타 약점으로 지적된 유격수 포지션의 공격력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자원이다. 페냐는 애스트로스에서 뛰는 동안 통산 3,1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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