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4273
매일경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사퇴하고 귀국 이틀만에 미국으로 간 홍명보 전 감독이 국회 청문회가 열리면 출석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7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홍 전 감독은 최근 홍명보장학재단 관계자를 통해 “국회 청문회가 진행되면 참석하려 한다. 부르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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