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04729
강원일보
속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가 범행 목적이 성범죄였음을 인정했다.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는 13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윤기의 2차 공판을 심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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