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6789
조선비즈
현대차 최대 400만원, 르노 최대 200만원
“개소세 혜택 종료… 구매 부담 완화 목적”
국고보조금 탈락 BYD도 자체 지원금 적용
이달 1일부로 자동차 개별소비세가 3.5%에서 5%로 오르고,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탈락하는 브랜드가 나오면서 자동차 업계가 대대적인 할인에 돌입했다. 각종 지원 혜택의 공백으로 인한 가격 인상 요인을 최대한 흡수해 소비자 이탈을 방지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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