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117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 가 마운드 부진과 타선 침체 여파 속에 삼성 라이온즈 에 1위 자리를 뺏겼다.
LG는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9차전에서 2-9로 졌다. 삼성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뒤진 2위로 밀려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