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693
헬스조선
같은 종(種)임에도 전혀 다른 색을 띠는 채소들이 있다. 양배추도 그 중 하나다. 분명 같은 양배추인데, 하나는 초록색, 하나는 보라색이다. 보통 전자를 양배추라고 부르고, 후자를 적양배추라고 부른다.
양배추와 적양배추 모두 장 건강에 좋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각각 100g당 2.5g 내외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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