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상위 1%만을 위한 사냥터?! 평균 레벨로 예상하는 잊혀진 섬

뉴
뉴스쟁이

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351

인벤

잊혀진 섬의 업데이트가 어느덧 10일 남짓 남았다. 22일(수) 업데이트가 예고된 잊혀진 섬은 과거 처음 등장 당시 입장 레벨 제한만 45에 몬스터가 워낙 강력해 고레벨 유저들끼리도 파티 사냥이 권장되는 초고난도 사냥터로 등장한 바 있다. 화둥이나 상아탑 등 기존에도 고난도 사냥터는 있었지만 잊혀진 섬은 말 그대로 차원이 다른 수준이다.

이러한 기본적인 특징 외에도 잊혀진 섬의 출시 시기가 서비스 5개월 반만에 이뤄진다는 점 역시 사냥터의 난이도를 높이는 원인이다. 그만큼 레벨업을 할 수 있는 시간이 길지 않았고 그만큼 유저들의 평균 레벨이 낮기 때문이다.

댓글 0

새로운 소식 최신 글

전체보기 →
추하다 카시야스! 본인은 승부차기 하나도 못 막아놓고…24년 지나 '韓 4강 신화' 시기, 질투 "유럽팀 향한 음모였어"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월드컵 8강도 함께 뛴 '홀란의 끄네끼'…알고 보니 경남 함양 출신 머리끈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투헬호 잉글랜드의 환골탈태…BBC "실패주의 떨쳐냈다, 이젠 트로피 들 때"
뉴스쟁이·1분 전·조회 0·↑0
뉴스쟁이·1분 전·조회 0·↑0
'제2의 토마스 될까' FC안양, 바커 영입...'네덜란드 무대 314경기' 연령별 대표 출신 DF 품었다
뉴스쟁이·1분 전·조회 0·↑0
뉴스쟁이·1분 전·조회 0·↑0
역대 최악의 논란 월드컵, 시작은 '호날두 봐주기'...트럼프 입김도 작용
뉴스쟁이·2분 전·조회 0·↑0
뉴스쟁이·2분 전·조회 0·↑0
‘지난겨울 세운 목표’ WC·AG 승선, 모두 이룬 이기혁 “금메달 따겠다…간절함 멘트는 비교하려던 것 아냐”
뉴스쟁이·2분 전·조회 0·↑0
뉴스쟁이·2분 전·조회 0·↑0
이정후 웃고 김하성·김혜성 울고…전반기 희비 갈린 코리안 빅리거
뉴스쟁이·3분 전·조회 0·↑0
뉴스쟁이·3분 전·조회 0·↑0
"가도 욕먹고, 안 가도 욕먹는다" 베츠, 트럼프 백악관 안 간다 왜?
뉴스쟁이·3분 전·조회 0·↑0
뉴스쟁이·3분 전·조회 0·↑0
‘감독 추천 선수도 공개’ NPB 올스타전 나설 주인공, 이제 2명만 남았다
뉴스쟁이·4분 전·조회 0·↑0
뉴스쟁이·4분 전·조회 0·↑0
고준휘가 때리고 신재인이 넘겼다, 올스타전에서 그린 NC의 미래
뉴스쟁이·4분 전·조회 0·↑0
뉴스쟁이·4분 전·조회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