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8993
스포츠월드
후반기 경정 등급심사서 A1 복귀
총 137명 중 31명 승급·35명 강급
추락도 부활도 ‘출발 위반’에서 시작됐다.
2026년 후반기 경정 선수 등급 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심사는 올해 전반기(1월7일∼7월1일) 성적을 기준으로 남자 109명, 여자 28명 등 총 137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중 승급 31명, 강급 35명으로 절반 가까운 선수들이 새로운 위치에서 후반기를 맞게 됐다. 변경된 등급은 8일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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