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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을 남긴 이란 축구대표팀이 아미르 갈레노에이 감독 체제를 내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논란 속에서 월드컵을 마친 이란은 결국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이란축구협회는 감독 교체 대신 신뢰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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