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263
한국경제
레베카 다이아몬드 하버드대 교수
전미경제연구소(NBER) 학술지 발표
당뇨는 물론 치매 등 난치성 질환까지 고치며 세상을 바꾸고 있는 '비만약'이 여성의 사회 경제적 지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혼 여성은 약을 투여한 뒤 결혼·동거율은 물론 취업률까지 높아졌다. 비만 문제가 해결되고 건강상태가 좋아지자 생활 모습까지 바뀌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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