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6620
뉴시스
윤리위, 오는 6일 회의 열어 징계 요청서 검토
'무소속 한동훈' 도왔던 친한계 의원들 주로 대상
"그냥 넘어갈 수 없어" "다수 공감할 결과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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