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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후반기 경정 선수 등급 확정…137명 중 66명 변경승급 31명·강급 35명, 7월 8일부터 새 등급 적용
[더팩트 | ] 2026년 후반기 경정 선수 등급 심사에서 출발 위반이 선수들의 희비를 갈랐다. 지난해 사전 출발 위반으로 최하위 등급인 B2까지 떨어졌던 이용세(2기)가 한 차례 등급 심사 만에 최고 등급 A1으로 복귀한 반면, 손제민(6기) 등 정상급 선수들은 출발 위반으로 A1에서 B2로 강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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