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610
한국경제
방송인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가 최근 양육비 소송에서 승소했음에도 여전히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이자 전 남편인 B씨를 언급하며 '양육비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근황을 묻는 댓글에는 '그냥 너무 억울하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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