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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월드컵 무대서 탈락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41·알 나스르)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잔류 가능성을 내비쳤다. 다음 유로 대회 출전을 시사한 것이다.
영국 '더선'은 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이번 북중미 대회를 끝으로 월드컵 무대를 떠나지만, 국가대표 은퇴 가능성은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호날두가 43세가 되는 유로 2028까지 대표팀 선수로 활약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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