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7536
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 (27)를 향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덤의 지지가 엄청나다. 가장 아쉬운 올스타 탈락자로 무려 70% 지지를 받았다.
샌프란시스코 주관 방송사 ‘NBC스포츠 베이에어리어’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전을 마친 뒤 포스트게임 쇼에서 팬들을 대상으로 팀 내 가장 아쉬운 올스타 탈락자에 대한 SNS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