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4294
뉴시스
정청래 "대표직 이용해 대선 출마 안 해"…당권 도전 공식화
당대표 경선 선호투표제, 친명계 후보에 유리 관측…갈등 지속
김민석·송영길 "선호투표 수용"…정청래 "당헌·당규 위반" [서울=뉴시스]정금민 김난영 김윤영 한재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3일 8·17 전당대회 당권 도전을 선언하면서 당 대표 경선 대진표가 사실상 완성됐다. 이런 가운데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 의원은 그간의 '당청 갈등' 등을 언급하며 정 전 대표를 향한 협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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