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2659
뉴시스
민선 8기 김태흠 전 지사의 슬로건 '힘쎈충남' 간판도 그대로 유지
"이를 새로 교체할 경우 막대한 예산 소요…계승은 미풍양속"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박수현 충남지사가 전임 도지사가 사용했던 집기와 관용차, 슬로건 간판 등을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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