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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AI 뉴스 브리핑]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과 젊은 세대 외면을 두고 언론이 비판하고 나섰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가 본격화되면서 언론사들의 비판이 잇따랐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 개최, 민주당의 청년층 이탈 문제,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 등도 주요 지면을 차지했다. 지난 10일 주요신문 사설을 정리했다.
경향신문 "2030 외면받는 '꼰대 민주당', 환골탈태 절실하다" 경향신문은 <2030 외면받는 '꼰대 민주당', 환골탈태 절실하다>에서 민주당에 대한 2030세대의 냉랭한 평가를 전했다. 경향신문이 지난해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투표했던 청년들을 만난 결과 "민주당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로 '꼰대 기득권' '중장년' '86 운동권' 등을 꼽았다"며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강요하고 가르치려 한다' '검찰개혁은 영원히 끝나지 않는 정치적 구호' 등의 반응도 나왔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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