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795
스포츠경향
‘슈퍼 루키’ 김민솔 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사상 최초의 신인 시즌 4승에 도전한다. 방신실 은 타이틀 방어를 통해 최근의 주춤한 분위기를 바꾸려 한다.
오는 9~12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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