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195
조선일보
2분기 호실적 네·카, 상반된 행보
국내 양대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올 2분기 나란히 ‘역대 최고’ 수준 호실적을 거둘 전망이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두 회사의 상황은 서로 엇갈린다. 네이버는 매출 확대에도 대규모 투자 탓에 영업이익이 제자리걸음이고, 카카오는 매출 정체 속에 구조조정과 비용 절감으로 이익이 늘 것이란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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