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022
조선일보
[정치 인사이드]
새로운 당 구심점 찾아 ‘헤쳐모여’
국민의힘 주류인 옛 친윤계가 오세훈 서울시장, 무소속 한동훈 의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접촉면을 확대하고 있다. 구심점을 잃은 옛 친윤계가 중도 지향적이고 윤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던 인사들 주변으로 헤쳐 모이는 양상이다. 정치권에선 “2028년 총선을 앞두고 야권 주도권을 둘러싼 구(舊)주류 의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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