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490
국민일보
BLG ‘바이퍼’ 박도현이 MSI 결승전의 패배를 밑거름 삼아 LPL 스플릿 3와 월즈에서 더 풍성한 열매를 맺겠다고 말했다.
비리비리 게이밍(BLG)은 12일 대전 유성구 DC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최종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2대 3으로 역전패했다. 2대 1 상황에서 내리 두 세트를 내주는 바람에 준우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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